2006년 10월 03일
빨갛게 물들어 가는 내 마음.

내 맘은 빨갛게 물들어 간다. 나에게는 여러 마음들이 존재한다. 다른 마음들에도 이것들이 전이되고 있다...
언젠가는 나의 모든 마음들이 빨갛게 물들겠지...그때쯤이면 나도 편안해 지려나...이모든 엉킨 타래들을 풀 수
있겠지...단지 나에게 다가올 상처가 두려울 뿐이지...나도 웃을 수 있겠지...예전처럼...설렘을 느낄 수 있겠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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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6/10/03 08:04 | [습작]Landscape | 트랙백(1) | 덧글(0)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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